한국관광공사 KTSC도쿄 실증 프로그램 · 이와타시(磐田市) 공식 협력 · 기획·운영 메이드인피플
이와타는 온실 멜론 최상급 산지이자 차·에비이모(새우토란)의 고장입니다. 반경 30분 안에 작목·유통·가공 현장이 다 모여 있어 3박 4일 동선에 낭비가 없습니다.
이와타시청 공식 협력으로 JA·생산자 조직과의 간담이 세팅됩니다. 개별 섭외로는 열 수 없는 문입니다.
마지막 날은 한국 측 참가자와 이와타 생산자·유통이 품목별로 마주 앉는 비즈니스 라운드입니다. 사전 수요 조사로 미팅 상대를 미리 맞춥니다.
농업 용어에 대응하는 전문 통역이 전 일정 동행합니다. 재배 기술 질문부터 거래 조건 협의까지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세부 코스·시설은 이와타시청 합동 현장답사(9/8–10)에서 최종 확정 후 신청자에게 우선 안내됩니다
| 일정 | 내용 |
|---|---|
| DAY 1 | 인천 → 시즈오카 → 이와타 · 오리엔테이션 · 온실 멜론 농가 심층 방문 (재배·선별·출하) |
| DAY 2 | 차밭·제다 시설 / 에비이모 산지 · 6차산업 가공·직판 현장 · 생산자 교류 만찬 |
| DAY 3 | JA·이와타시 농정 간담 · 유통·수출 현장 · 자유 리서치 |
| DAY 4 | 한일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품목별 매칭) · 랩업 · 시즈오카 → 인천 |
아래 사진은 참고 이미지입니다 — 9/8–10 이와타시청 합동 현장답사에서 촬영한 실측 사진과 상세 정보로 순차 업데이트됩니다
이와타가 속한 시즈오카 서부는 일본 최고급 온실 멜론 산지입니다. 재배·선별·출하 과정을 농가에서 직접 봅니다.
일본 차 생산 1위 시즈오카현. 차밭과 제다 시설에서 재배부터 가공·유통까지 6차산업 구조를 확인합니다.
덴류강이 만든 충적 평야가 이와타 농업의 기반입니다. 에비이모(새우토란) 등 특산 작물의 산지가 이 유역에 모여 있습니다.
농업 법인·청년 농부·유통·연구자 대상 · 정원 15명 내외 · 11월 실행 · 신청 시 관심 품목·미팅 희망 사전 조사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 도시와 사람을 연결합니다 — 이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지역과 사람을 잇는 기획사입니다. 2021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사업 출신으로, 지방정부·공공기관·대학과 청년정책·관광·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해외 팀의 한국 전지훈련 캠프 등 국경을 넘는 운영 경험이 이 프로그램의 바탕입니다. 대행사가 아니라, 직접 설계하고 현장에 서는 팀입니다.
한국관광공사 KTSC도쿄 실증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한일 소도시 교류 브랜드입니다. 이와타시청과 직접 만든 공식 채널 위에서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때문에, 일반 여행 상품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의 현지 협조가 들어갑니다. 시즌1 검증을 거쳐 2027년 정기 운영과 일본 소도시 확장으로 이어집니다.
일부 협력 사항은 9/8–10 현장답사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한국의 농업 기획자·청년 농부를 잇는 네트워크. 방문처와 라운드 의제를 함께 설계해 참가자 실익을 보장합니다.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 아시아. 유기농·지속가능 농업의 국제 기준과 네트워크를 프로그램에 연결합니다.
이와타 생산자 조직과 시 농정 부서가 간담과 B2B 매칭의 현지 창구가 됩니다.
시청 공식 협력으로 개별 섭외로는 열 수 없는 산지의 문이 열립니다.
한국관광공사 KTSC도쿄 실증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운영 인프라 비용의 상당 부분이 공사 지원으로 커버됩니다. 첫 시즌에 한해 이 가격으로 운영되며, 2027년 정규 시즌부터는 정가가 적용됩니다.
B2B 매칭·사례비 포함가 · 법인 세금계산서 발행 · 환율 ±10% 초과 변동 시 재고지
참가 확정 후 관심 품목을 조사해 일본 측 미팅 상대를 미리 맞춥니다. 사전 알림을 신청해두세요.
협업·단체 문의는 전체 문의 폼 또는 ms.jang@madeinpeop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