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관·기업에는 겨울 실증의 재원을, 몽골의 기관·파트너에는 현지 집행과 재원 분담을 제안합니다. 두 제안서는 서로의 증빙이 되고, 양쪽 재원을 합쳐 하나의 사업으로 움직입니다.
연출 이미지 · 실제 현장 사진 아님그래서 한국 측과 몽골 측이 각자의 예산으로 자기 몫을 맡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승인 명분이 양쪽에 서고, 다음 해에도 이어집니다.
연말 사회공헌·대학 글로벌·청년 교육 예산으로 겨울 실증의 한국 측 몫을 맡습니다. 참가자 파견, 사전교육, 결과 콘텐츠, 보고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현지 집행분(공간·인력·교재·참여자 지원·매칭)을 기관 예산·후원·현물로 분담합니다. 첫 단계는 한 장짜리 참여 의향 확인서입니다.
한국에서 돈이 나오는 일은 메이드인피플이, 몽골에서 몸이 움직이는 일은 울란바토르 로컬 앵커가 맡습니다. 기획·계약·정산·보고를 한 팀이 책임집니다.
몽골의 겨울은 가장 절실하고 가장 비어 있는 계절입니다. 첫 실증은 규모를 키우지 않고, 다음 해에 확대할 근거를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같은 사업을 한국 쪽과 몽골 쪽에서 각각 설명합니다. 기관별 제안 내용은 협의 중인 자료라 열람 코드가 필요합니다.
몽골 관광은 이미 있습니다. 우리는 몽골과의 교류를 만듭니다. 숄더시즌에, 울란바토르 밖 지방으로, 양국의 예산과 함께. 아래는 2027년 메뉴이며 실제로 여는 프로그램은 겨울 실증 결과에 따라 3~4종부터 시작합니다.
한국의 지자체·대학·NGO·기업 단체가 해외에서 교류·봉사·연수를 할 때 설계부터 모객, 계약, 정산, 결과보고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2026년 일본 이와타·태국 방콕 한국관광공사 실증사업, 홍콩 유소년 축구팀 35명 한국 합숙캠프, 행안부 청년마을(영덕) 5년 운영, SAND RUN, APEC 2025 경주 웰컴존.
한국에서의 대학생활과 현재 몽골의 삶을 함께 경험한 파트너입니다. 정부·대학·방송·구청·문화기관·UN·기업·스포츠·크리에이터 분야의 현지 접점을 확인하고 일정·역할·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실제 참여 기관은 서면 확인 뒤에만 실행안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