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KOREA
2026 겨울 실증 → 2027
TOMONGOLIA

한국과 몽골,
양쪽에 같은 사업을 제안합니다

한국의 기관·기업에는 겨울 실증의 재원을, 몽골의 기관·파트너에는 현지 집행과 재원 분담을 제안합니다. 두 제안서는 서로의 증빙이 되고, 양쪽 재원을 합쳐 하나의 사업으로 움직입니다.

9 + 9한국 기관 9곳 · 몽골 파트너 9곳
2026.12 – 2027.2겨울 소규모 실증
12종2027 교류 프로그램
연출 이미지 · 실제 현장 사진 아님
HOW IT WORKS

한쪽 예산만으로 하는 사업은 그쪽 사정에 따라 멈춥니다

그래서 한국 측과 몽골 측이 각자의 예산으로 자기 몫을 맡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승인 명분이 양쪽에 서고, 다음 해에도 이어집니다.

KOREA

한국 기관·기업

연말 사회공헌·대학 글로벌·청년 교육 예산으로 겨울 실증의 한국 측 몫을 맡습니다. 참가자 파견, 사전교육, 결과 콘텐츠, 보고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MONGOLIA

몽골 기관·파트너

현지 집행분(공간·인력·교재·참여자 지원·매칭)을 기관 예산·후원·현물로 분담합니다. 첫 단계는 한 장짜리 참여 의향 확인서입니다.

OPERATION

메이드인피플 × 로컬 앵커

한국에서 돈이 나오는 일은 메이드인피플이, 몽골에서 몸이 움직이는 일은 울란바토르 로컬 앵커가 맡습니다. 기획·계약·정산·보고를 한 팀이 책임집니다.

STEP 1양쪽에 제안한국 9곳 · 몽골 9곳에 같은 사업을 각자의 언어로 제안합니다.
STEP 2서면 확인몽골 파트너의 참여 의향 확인서가 한국 제안서의 현지 증빙이 됩니다.
STEP 3양측 재원 확정한국 기관 승인과 몽골 측 예산·현물 확인을 같은 시기에 맞춥니다.
STEP 4겨울 실증2026년 12월~2027년 2월, 기관별 1곳·학교 1곳 규모로 작게 실행합니다.
STEP 530·90일 확인 → 2027결과물 사용과 현지 재사용을 확인한 뒤 2027 프로그램의 범위를 정합니다.
WINTER POC · 2026.12 – 2027.2

겨울에 작게, 확인할 수 있게

몽골의 겨울은 가장 절실하고 가장 비어 있는 계절입니다. 첫 실증은 규모를 키우지 않고, 다음 해에 확대할 근거를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무엇을 합니까

  • 학교 겨울 교실 — 현지 교사가 고른 수업을 한국 청년·대학생이 함께 만들고, 교사가 이어 씁니다.
  • 청년 생활예산 실습 — 한·몽 청년이 가상의 첫 월급으로 예산을 짜고 전문가가 검수합니다.
  • 가구·주민 겨울 지원 — 호로 담당자가 가구를 고르고, 지원 전·후를 점검표로 남깁니다.
  • 보건·진로·인문 현장학습 — 대학 전공을 살린 비진료 보건교육, 전공 체험, 공동체 비교 연구.
  • 현장 기록 — 결과 영상·사진·보고서를 양국 언어로 남기고, 현지 방송·크리에이터와 나눕니다.

지키는 원칙

  • 재원이 확정되기 전에는 참가자 모집·항공 발권·물품 구매·대가 지급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현지 협력자는 접점 → 협의 후보 → 참여 승인 → 계약 완료로 구분해 표기합니다.
  • 순인원·연인원·가구 수·회차·편수는 서로 다른 지표라 합치지 않습니다. 미실행은 미실행으로 보고합니다.
  • 아동·주민 촬영은 동의 범위 안에서만 하고, 동의하지 않아도 참여에서 제외하지 않습니다.
  • 실행 여부는 기온 하나로 정하지 않고 이동·난방·구조 연락망을 함께 봅니다.
현재 상태(2026년 10월) — 한국 측 9개 기관, 몽골 측 9개 파트너 모두 제안 단계입니다. 승인된 재원은 양쪽 모두 0원이며, 현지 협력자 중 참여 승인·계약 완료된 곳은 아직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사진은 모두 프로그램 구상을 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PROPOSALS

두 개의 제안서

같은 사업을 한국 쪽과 몽골 쪽에서 각각 설명합니다. 기관별 제안 내용은 협의 중인 자료라 열람 코드가 필요합니다.

2027 · 4 TRACKS · 12 PROGRAMS

겨울 실증 다음에 열리는 것

몽골 관광은 이미 있습니다. 우리는 몽골과의 교류를 만듭니다. 숄더시즌에, 울란바토르 밖 지방으로, 양국의 예산과 함께. 아래는 2027년 메뉴이며 실제로 여는 프로그램은 겨울 실증 결과에 따라 3~4종부터 시작합니다.

A · 공공교류
  • ① 지자체·공공 벤치마킹 연수
  • ② 청년마을 대표단 팸투어
  • ③ 작은 지역 페스티벌 공동 개최
B · 교육·봉사·스포츠
  • ④ 시골학교 봉사·K-컬처
  • ⑤ 대학 봉사·탐방 모듈
  • ⑥ 스포츠 교류·전지훈련
C · 미디어·콘텐츠
  • ⑦ 한·몽 공동 촬영 미디어 캠프
  • ⑧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교류
D · 기업·웰니스·그린
  • ⑨ K-유통 비즈니스 탐방
  • ⑩ 디지털 디톡스·웰니스
  • ⑪ 대초원 트레킹 STEPPE WALK
  • ⑫ 그린 캠프(조림·농식품)
WHO

한국에서 사람을 모은 경험에, 현지를 아는 파트너를 더했습니다

KOREA

주식회사 메이드인피플 · BRIDGE82

한국의 지자체·대학·NGO·기업 단체가 해외에서 교류·봉사·연수를 할 때 설계부터 모객, 계약, 정산, 결과보고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2026년 일본 이와타·태국 방콕 한국관광공사 실증사업, 홍콩 유소년 축구팀 35명 한국 합숙캠프, 행안부 청년마을(영덕) 5년 운영, SAND RUN, APEC 2025 경주 웰컴존.

MONGOLIA

울란바토르 로컬 앵커

한국에서의 대학생활과 현재 몽골의 삶을 함께 경험한 파트너입니다. 정부·대학·방송·구청·문화기관·UN·기업·스포츠·크리에이터 분야의 현지 접점을 확인하고 일정·역할·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실제 참여 기관은 서면 확인 뒤에만 실행안에 반영합니다.

몽골에서 이미 수행한 사업은 아직 없습니다. 2026년 겨울 실증이 첫 번째이며, 2027년 봄 답사 전까지 실제 현장 사진 대신 연출 이미지를 씁니다.